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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伊 축구 ‘빗장 수비’ 전설 저물었다… 프랑코 바레시 별세

이탈리아 축구와 AC밀란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의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66)가 31일 별세했다.

伊 축구 ‘빗장 수비’ 전설 저물었다… 프랑코 바레시 별세

이탈리아 축구와 AC밀란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의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66)가 31일 별세했다.

이날 AC밀란은 공식 성명을 통해 바레시의 타계 소식을 알렸다. 구단은 소셜미디어에 “바레시의 별세로 AC밀란의 모든 역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그가 보여준 진심은 그의 등번호 6번처럼 구단의 DNA로 새겨질 것”이라고 밝혔다.

바레시는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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