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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中, 시진핑 방미 앞 대만·인권·제도 등 '4대 레드라인' 제시

셰펑 주미중국대사 인민일보 기고…"국가안보 명목 압박 중단해야"

"중국과 미국은 적수가 아니라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중국 외교부의 선전 영상 중 일부. 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 뉴스1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셰펑 주미 중국대사가 대만 문제, 민주·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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