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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W 언박싱] 활주로 위 ‘발바닥 검사’?…심판·응원단까지 쫓아냈다

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W 언박싱] 활주로 위 ‘발바닥 검사’?…심판·응원단까지 쫓아냈다

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 그런데 시작 전부터 여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시는 건 SNS에서 문제 되는 영상입니다.

세네갈 대표팀 선수들이 미국에 입국하자마자 활주로 위에서 보안 검색을 받는데요, 금속 탐지기로 발바닥까지 검사받고 있습니다.

또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은 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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