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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W 언박싱] ‘아기 거북’ 활동가도 죽었다…눈 감고 귀 막은 네타냐후

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W 언박싱] ‘아기 거북’ 활동가도 죽었다…눈 감고 귀 막은 네타냐후

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레바논 남부 만수리 해변은 바다거북이 알을 낳으러 오는 곳인데요.

20년 넘게 바다거북을 지켜온 환경운동가 모나 칼릴이 이스라엘의 공습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향년 77세.

전쟁 중에도 피난을 거부하고 멸종위기종 곁에 남았던 그녀는 지난 4일 폭격에 중상을 입었는데요.

보름 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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