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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UNIST, AI 백도어 방어 챌린지 2위

UNIST(총장 박종래) 산업공학과·인공지능대학원 박새롬 교수와 인공지능대학원·전기전자공학과 윤성환 교수 공동 연구팀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사후학습 대규모 언어모델 백도어...

UNIST, AI 백도어 방어 챌린지 2위

왼쪽부터 UNIST 하승범·윤지은·권기완 연구원. 유니스트 제공

UNIST(총장 박종래) 산업공학과·인공지능대학원 박새롬 교수와 인공지능대학원·전기전자공학과 윤성환 교수 공동 연구팀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사후학습 대규모 언어모델 백도어 방어 챌린지(Anti-Backdoor Challenge for Post-Trained Large Language Models, Anti-BAD)'에서 2위를 차지했다.

연구팀은 생성, 분류, 다국어 등 서로 다른 과제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범용 공격 완화 기법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보안·신뢰 기계학습 학회(SaTML)는 인공지능 보안 연구를 중심으로 열리는 IEEE 주관 국제 학술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학회는 인공지능 모델을 위협하는 각종 공격과 이를 막는 방어 기술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연구에는 박새롬, 윤성환 교수를 비롯해 윤지은(산업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권기완(산업공학과 석사과정), 하승범(인공지능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연구원이 참여했다.

김수빈기자 gpfk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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