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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OP's Pick] [건설] BS산업,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

특히 최근 삼성SDS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최종 부지로 확정되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용수, 통신 등 기반 인프라 여건 조성 집중. 한 줄 코멘트 => 대한민국 AI 경쟁력 업그레이드...

[TOP's Pick] [건설] BS산업,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

BS산업,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개발

BS그룹 BS산업이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전남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조성 사업을 위해 협력. BS산업은 코레이트자산운용과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양사는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내 약 6만6000㎡(약 2만평) 부지에 데이터센터 1개동을 건립하고, 임대 및 운영하기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협약에 따라 솔라시도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BS산업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필요한 인허가 취득과 RE100 관련 행정 지원, 사업 관리(PM) 등을 수행.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한 코레이트자산운용은 부동산 펀드 설정 및 운용, 자금 조달, 잠재 임차인 물색 등 투자 및 자산 관리 업무를 총괄. 전남 해남군 일대 약 2090만㎡(632만평) 부지에 BS산업, BS한양 등 BS그룹과 전라남도 등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도시개발 사업 솔라시도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 속도. 특히 최근 삼성SDS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최종 부지로 확정되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용수, 통신 등 기반 인프라 여건 조성 집중.

한 줄 코멘트 => 대한민국 AI 경쟁력 업그레이드

현대건설, 한화와 압구정5구역 복합개발 추진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의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서 한화와 손잡고 복합개발 추진. 압구정 전역을 아우르는 ‘압구정 현대’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 현대건설은 지난 26일 신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건설 이인기 본부장과 한화 윤성호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와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번 협약은 한화의 계열사와 연계한 상업시설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복합개발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으로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 이를 통해 압구정5구역을 ‘아파트 단지’를 넘어 ‘하나의 도시’로 확장하며, 상업시설과 문화, 서비스까지 결합한 복합 공간을 구현하겠다는 구상. 양사는 압구정5구역을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로데오역과 하나로 연결하는 동선 계획 수립을 통해 생활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통합 주거 환경을 구현하고자 노력. 한화는 프리미엄 상업시설 운영,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 게스트하우스 운영, 단지 내 프리미엄 식음(F&B) 입점 및 도입 등을 지원.

한 줄 코멘트 => 압구정 현대의 변신은 무죄

GS건설,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동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최대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 ‘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가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밤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자 진행. 올해로 20회째 진행되는 행사에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과 R&D센터가 위치한 서초동 ‘GS건설 서초타워’을 비롯해 자회사인 자이S&D, 자이C&A, 엘리시안 강촌과 엘리시안 제주가 28일 밤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행사 진행. 또한 GS그룹 및 관계사인 GS타워, GS네오텍빌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 각 지점에서도 행사에 참여할 예정. GS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 2019년에 이어 7년 연속 통합 등급 A 획득.

한 줄 코멘트 =>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의 신호

◆ 금호건설, 창원 가음3구역 재건축 수주

금호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3-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가도급계약을 체결. 이번 사업은 가음3구역을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총 50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 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가칭)’로 예정, 총 공사비는 1490억원 규모. 착공은 2029년 12월, 준공은 2032년 12월을 목표로 추진. 해당 단지에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적용.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브랜드 단지로 측벽디자인, 경관조명 등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 사업지는 창원시 성산구 핵심 주거지에 위치. 단지 인근에는 성주초, 남산중, 창원남산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창원습지공원과 장미공원이 인접한 주거환경. 창원 국가산업단지와도 인접한 환경. 금호건설은 지난해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비롯해, 서울 구로구 항동 일대 ‘동삼파크빌라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정비사업 및 공공사업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확대 노력.

한 줄 코멘트 => 창원까지 브랜드 확장하는 아테라

호반그룹,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봉사활동

호반그룹이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봉사활동 전개. 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 이번 활동에는 호반그룹의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차세대 리더 그룹 육성을 위해 구성된 ‘주니어보드’ 3기 20여명이 참여. 호반그룹은 주니어보드 3기 해단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숲 조성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기획.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자 확보를 위해 송진이 채취돼 상처가 남은 소나무들이 현재까지 보존. 주니어보드 3기 구성원들은 해당 소나무들에 담긴 역사적 배경과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연과 역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 마련. 이후 리조트 내 지정 구역에 총 2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생태계 회복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 주니어보드는 호반그룹의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강점을 발굴하기 위해 만든 제도. 그룹 전 계열사 주니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주도. 주니어보드 3기는 지난해 임직원 가족을 초청한 ‘호반 패밀리데이’를 개최하고, 매주 금요일 계열사 소식과 임직원의 사연을 소개하는 사내라디오 ‘호반 FM 1630’을 운영하는 등 소통 프로그램 진행.

한 줄 코멘트 => 미래 세대를 위한 아낌 없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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