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NT에너지는 3월 19일 장중 41,6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1.07% 하락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367위에 위치한 SNT에너지는 시가 41,7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주가는 41,050원에서 42,950원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900원이다. 거래량은 44,843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8억 8,100만 원에 달한다. 주요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SNT에너지의 PER은 10.20배이며, 배당수익률은 2.76%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34% 상승한 것과 비교했을 때, SNT에너지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전체 상장 주식수 20,680,783주 중 1,084,457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5.24%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외국인 한도 주식수 대비 낮은 수준이다. SNT에너지의 시가총액은 8,614억 원 규모이다.
지난 거래일 SNT에너지는 42,9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3,000원, 저가 41,500원을 기록한 후 42,05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거래량은 139,923주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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