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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SNS 삭제” 지창욱, “나도 핸들 자랑하고 싶었다”

배우 지창욱이 SNS에 플렉스한 일상을 자랑하고 싶어 비공개 계정을 만들었다가 삭제한 사연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지창욱이 SNS에 플렉스한 일상을 자랑하고 싶어 비공개 계정을 만들었다가 삭제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지창욱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자신도 비싼 물건을 구매하면 자랑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지창욱은 자동차를 운전할 때 사용하는 핸들까지 사진으로 남겨 자랑하고 싶었다며 “나도 핸들 같은 것도 찍어서 자랑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공식 계정에 플렉스한 사진을 올리는 게 ‘재수가 없다’고 느껴져 망설이다 결국 비공개 계정을 만든 지창욱은 사진을 찍어 올렸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봐주지 않자 “그것도 누가 봐줘야지 좀”이라며 해당 계정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18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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