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미국 동부 기준 19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가 정규 거래에서 11.99달러를 기록하며 0.33%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거래일 중 뉴스케일 파워의 주가는 11.73달러에 시작하여 12.17달러의 고가와 11.39달러의 저가를 형성했다. 마감가는 이 범위의 중간 수준에 위치했다. 총 거래량은 19,320,72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27억 달러에 달했다.
이날의 하락은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비교할 때 상당한 격차를 보이며, 52주 최저가인 11.08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다. SMR 관련 기업인 뉴스케일 파워의 시가총액은 40.5억 달러(약 6조 614억 원)이며,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한다.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을 나타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47배, 주당순자산(BPS)은 3.46달러이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0.03달러 상승한 12.02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정규장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