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시각예술 전문 기업 스페이스인은하는 오는 11월까지 예비 예술인에게 예술가로 살아남는 법을 공유하는 'RAW STAGE: 생존 예술 버라이어티'를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김해지역 대안공간 스페이스 사랑농장과 협력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예술단체의 예비예술인 현장발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총 9500만원 규모로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창원지역 시각예술 전문 기업 스페이스인은하는 오는 11월까지 예비 예술인에게 예술가로 살아남는 법을 공유하는 'RAW STAGE: 생존 예술 버라이어티'를 진행한다.
창원지역 시각예술 전문 기업 스페이스인은하는 오는 11월까지 예비 예술인에게 예술가로 살아남는 법을 공유하는 'RAW STAGE: 생존 예술 버라이어티'를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김해지역 대안공간 스페이스 사랑농장과 협력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예술단체의 예비예술인 현장발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총 9500만원 규모로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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