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달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첫날부터 여러 곳을 공개 방문했는데요.
특유의 소탈함과 팬 서비스로 가는 곳마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목이 쏠렸던 젠슨 황의 하루, 김준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안녕하세요. (웰컴 코리아!)"]
평소 입던 가죽 재킷이 아니었습니다.
첫 마디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달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달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첫날부터 여러 곳을 공개 방문했는데요.
특유의 소탈함과 팬 서비스로 가는 곳마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목이 쏠렸던 젠슨 황의 하루, 김준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안녕하세요. (웰컴 코리아!)"]
평소 입던 가죽 재킷이 아니었습니다.
첫 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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