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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2분기 연속 주요은행 1...

특히, ETF와 펀드를 동시 제공하는 AI 기반 로보어드 바이저 일임형 서비스를 도입하고, 비대면 UI/UX 개선 등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상품 운용 고도화와 고객 중심 금융 환경 구축으로...

NH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2분기 연속 주요은행 1...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수익률이 전 제도에 걸쳐 지난 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주요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 [사진=NH농협은행]

【뉴스퀘스트=장원수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수익률이 전 제도에 걸쳐 지난 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주요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더불어 퇴직연금 적립금 10조원 이상 주요 증권사를 포함한 기준에서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2026년도 1분기 공시에 따르면 NH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의 운용 수익률은 DB 16.32%, DC 24.92%, 개인형 IRP 24.82%로 집계되며 전 부분에서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원리금비보장상품의 전체 가중평균 수익률은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4분기 연속 주요은행 1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중장기 수익률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취임 이후 ‘고객 신뢰 제고’ 와 ‘동반 성장’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퇴직연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해왔다. 특히, ETF와 펀드를 동시 제공하는 AI 기반 로보어드 바이저 일임형 서비스를 도입하고, 비대면 UI/UX 개선 등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상품 운용 고도화와 고객 중심 금융 환경 구축으로 이어지며, 이번 성과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 전문인력과 전국적인 영업망, 디지털 채널 고도화를 기반으로 초개인화 연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위해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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