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보유한 NHN클라우드가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개관했다.
대규모 GPU(그래픽처리장치) 구축이 어려웠던 학계와 연구기관, 스타트업이 이 데이터센터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델 개발과 실험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NHN클라우드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AI 전용 데이터센터(양평데이터센터)에 7656장의 고성능 GPU 기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공공 및 산학연을 대상으로 서비스형 GPU(GPUaaS) 기반 공급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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