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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NC AI, 바르코 기반 크리에이터 상생 프로그램 운영

NC AI가 자사의 생성형 AI ‘바르코(VARCO)’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의 창작부터 콘텐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3D 아티스트 민스틴이 바르코 3D와 바르코...

NC AI, 바르코 기반 크리에이터 상생 프로그램 운영

창작부터 확산·성장까지 전 과정 지원

크리에이터 글로벌 진출 파트너로 도약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NC AI가 자사의 생성형 AI ‘바르코(VARCO)’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의 창작부터 콘텐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글로벌 창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AI 기술을 단순한 창작 도구로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창작부터 홍보에 이르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NC AI의 △바르코 3D △바르코 사운드 △바르코 보이스 △바르코 트랜스레이션 △바르코 아트패션 총 5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이 지급되며, 우수 활용 사례로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주요 매체를 통한 콘텐츠 노출과 유료 마케팅이 지원된다.

나아가 NC AI는 창작물의 파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 영역을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한다. 기존 온라인 채널 중심의 홍보뿐 아니라 오프라인 미디어 월 전시 등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마케팅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선도적인 협업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NC AI는 다수의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UI·UX 디자인,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게임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바르코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표적으로 8만 2천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진 글로벌 3D 전문 유튜브 채널 ‘Stefan 3D AI Lab’은 바르코 3D를 활용해 단 24시간 만에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튜토리얼을 공개하며 주목을 끌었다. 또한 9만 1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LA 기반 아티스트 ‘홍순솔’과 협업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1300여 개, 좋아요 및 공유 3100여 건 이상을 돌파하며 높은 도달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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