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옥. 사진=CBC뉴스 DB.
[CBC뉴스] NAVER(네이버) 주가가 2일 장에서 약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일 20만원선 이하로 내려왔다. 20만원이 무너진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NAVER는 2일 오후 1시 15분 현재 19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5.66% 내렸다.
NAVER는 이날 장초반에는 강세를 보이다가 약세로 전환했다.
특히 장세까지 급락하면서 개별주들의 추이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현시각 기준 코스피는 전일대비 3.86%, 코스닥은 4.46% 가량 내렸다.
NAVER가 향후 어떤 주가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국내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약세로 전환했다. 앞서 시장은 글로벌 리스크 완화 기대감으로 인해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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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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