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대표 베스트셀러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06년 출시된 미감수는 쌀뜨물 세안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순한 사용감과 세정력을 앞세워 20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4800만개를 넘어섰으며, 미국 아마존 클렌징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는 등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의 풍성한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고, 인체 적용 시험 항목을 확대해 제품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미세먼지 세정, 블랙헤드·화이트헤드 개선, 모공 개선 효과에 더해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과 피부 톤 개선,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등을 추가로 검증했다.
제품에는 경기도 여주산 무농약 쌀을 원료로 한 성분을 적용하고, 초음파 진동 버블 추출 공법을 활용해 보습과 브라이트닝 효과를 강화했다.
리뉴얼 제품은 20일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26일까지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후 더페이스샵 공식몰과 무신사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아 제품의 강점을 강화하고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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