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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G 상상마당,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시작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의 발굴과 제작 지원을 위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 공모를 시작한다.

KT&G 상상마당,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시작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의 발굴과 제작 지원을 위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2025년 6월 1일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다.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올 9월 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되며,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우수 시나리오 발굴을 위한 ‘대단한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와 포스터 부문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 제작지원금 1000만 원을 지원받고, 제작된 영화는 제1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포스터는 영화제 기간 내 KT&G 상상마당 시네마 로비에 전시되며, 관객상도 수여된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문강민 문화공헌부 시네마담당 파트장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19년간 감독상, 배우상 등 총 6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 돼 왔다”며, “올해에도 역량있는 영화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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