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기’ 2기 발대식 진행...오는 12월까지 활동
참석자들이 지난 23일 진행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KT가 크리에이터 조직 ‘온지기’의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KT는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 온지기’는 ‘IT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KT의 공식 크리에이터 파트너다. 지난해 9월 1기 출범 이후, KT의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스데이에는 온지기 2기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석해 1기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2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각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살린 콘텐츠 제작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KT는 온지기 파트너들과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서비스와 KT의 혁신 기술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온지기 2기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한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 김영걸 상무는 “다양한 통신 상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지기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