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KB국민은행,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 'KB드림홈' 대상지 5곳 선정

한편 KB금융그룹은 최근 'KB스타터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Start-up) 45개사를 선정하고, 청년 창업가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 창업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 'KB드림홈' 대상지 5곳 선정

KB국민은행이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KB드림홈' 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는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소를 포함해 총 5개 자립생활관이 최종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현장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시설에 맞는 맞춤형 리모델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시설 개선과 함께 청년들이 소통하고 학습할 수 있는 스터디룸과 휴게실 등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집중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5개 지역에서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KB드림홈은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드림홈이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출발을 돕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을 포함해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포용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최근 'KB스타터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Start-up) 45개사를 선정하고, 청년 창업가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 창업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