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민 끼와 열정 한자리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옥천공설운동장서 본선녹화진행
[옥천]옥천군민화합과 문화향유기회 확대하고 흥겨운 축제의장 마련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옥천군편이 열린다고 밝혔다.
27일 군에 따르면 본선녹화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옥천공설운동장서 열린다. 우천시 옥천체육센터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끼와 열정이 넘치는 옥천군민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재능 선보이며 초대가수 현숙, 박서진, 윤수현, 정연호, 박성온, 출연해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심참가신청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300팀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옥천군민을 비롯해 옥천소재 직장인과 학생 등이다. 다만 기성가수(대한가수협회, 한국가수협회 등 가입자)와 음반발매 또는 방송출연 등 대중활동 이력이 있는 사람은 참가가 제한된다.
특히 전국노래자랑 참가희망 하는 사람은 옥천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옥천군청행정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식은 옥천군청 홈 페이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예심은 10월 22일 오후 1시 옥천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성진 군 행정과 서무담당 팀장은 "군민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흥겨운 축제의장을 마련했다"며"끼와 열정이 넘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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