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iM금융그룹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지금은 AI 디지털 전환시대다. AI의 활용은 전 산업분야 적용되며 금융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AI의 기능과 활용법을 모르면 업무의 속도와 정확성, 효율성이 떨어져 경쟁력에서 밀리기 쉽다.
이에 iM금융그룹이 생성형 AI를 통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그룹 계열사에서 총 96개 팀, 177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iM 에이전틱 코딩 경진대회를 열고 디지털 혁신 경쟁에서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
iM금융그룹은 13일 본선 해커톤을 통해 임직원들이 AI 코딩으로 직접 내부 업무 개선과 대고객 서비스 등 업무혁신 사례를 공개하며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제고하고 고객과 영업점 직원의 고충 사항을 해결하는 솔루션도 제시했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디지털 또는 IT와 관련 없는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는 점이다.
이번 대회에서 1위 수상은 영업점 직원과 소상공인이 가징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AI 개인 맞춤형 최적 상품 매칭 개발자인 신명식 부부장에게 돌아갔고 이 밖에도 AI 업무 지식 자동정리·요약 방식과 AI 기반 여신 심사 품질 향상 및 심사역 생산성 지원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iM금융그룹은 이번 성과를 실제 서비스 개발에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AI 에이전트 기반의 금융 서비스 혁신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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