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0일 오전 9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2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인 26,350원보다 1,500원 감소한 수치로, 5.70%의 하락률을 기록한다.
현재 GS건설은 시가 24,8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최고 25,050원까지 상승했으나 최저 24,450원까지 하락하며 24,850원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05,619주이며, 거래대금은 50억 9,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4.05%를 기록하는 가운데, GS건설의 하락률 5.70%는 업종 평균 대비 더 큰 낙폭을 나타낸다. 기업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주가수익비율(PER)은 22.74배이며, 이는 동일업종 PER인 40.88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2.01%를 기록하고 있다.
GS건설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조 1,353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209위에 위치한다. 상장주식수는 85,581,490주이며, 이 중 외국인 투자자들은 17,283,189주를 보유하여 외국인소진율은 20.20%이다.
지난 거래일 GS건설의 주가는 25,200원에 시작하여 고가 26,500원, 저가 25,200원을 기록했으며, 26,35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920,83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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