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GIST, 눈에 보이는 빛으로 유해가스 감지…고감도 센서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와 고등광기술연구원(APRI) 이창열 수석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 기반의 가시광 가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GIST, 눈에 보이는 빛으로 유해가스 감지…고감도 센서 개발

이상한 GIST 교수·이창열 APRI 수석연구원

초미량부터 고농도까지 NO₂ 정밀 감지 기술 개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