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서 2050년 퇴출 예정인 F-Gas 규제·감축 논의
韓에선 배출량 증가 추세…기후부, 저온난화 물질 전환 유도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반도체 공정과 냉난방 설비 등에 쓰이는 불화 온실가스(F-Gas)가 강력한 온난화... F-Gas는 에어컨·냉장고 냉매와 반도체 제조 공정 등에 쓰이는 인공가스로, 적은 양만 배출돼도 기후에...
EU서 2050년 퇴출 예정인 F-Gas 규제·감축 논의
韓에선 배출량 증가 추세…기후부, 저온난화 물질 전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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