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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DMZ 폭발 '2차례', 北 유실 아닌 '매설'지뢰라서?…"아직 모른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당시 폭발음이 2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머니투데이 조성준 기자] [the300]

중사, 1차 폭발 피해…대대장은 2차 폭발에 휩쓸려

강신철 장관, 폭발사고 25사단 현장 지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당시 폭발음이 2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선두에서 수색로를 개척하던 공병 중사가 먼저 폭발에 부상했고 안전조치를 위해 움직인 수색대대장이 2차 폭발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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