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야 간사들이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목함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당한 것과 관련해 27일 맞불 기자회견을 열며 거센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28일 부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조사를 하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현장 방문 쇼 대신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우선”이라고 맞섰다.
DMZ 지뢰 사고에, 與 “28일 현장 조사” 野 “쇼보다 진상규명 우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여야 간사들이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목함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당한 것과 관련해 27일 맞불 기자회견을 열며 거센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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