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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DB증권, ‘시그널메이커’ 해외선물 자동매매 세미나 마련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에 맞는 매매 전략을 설계하고 이를 자동매매로 구현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DB증권, ‘시그널메이커’ 해외선물 자동매매 세미나 마련

/DB증권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에 맞는 매매 전략을 설계하고 이를 자동매매로 구현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DB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한 실전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2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해외선물 거래에 활용하는 다양한 매매 전략을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시장 상황별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투자자들이 주로 거래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추세장과 횡보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각 전략을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과정도 직접 실습할 예정이다.

강연은 이하형 한국금융IT 시스템트레이더가 맡는다. 이하형 트레이더는 '시그널메이커 소개 및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스템트레이딩 전문 도구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해 투자자가 구상한 매매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구현하고, 시장 가격 변동에 따라 매매 신호가 발생해 자동매매로 이어지는 과정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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