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BIFF 폐막식 전경. ©김선옥 기자
[브레이크뉴스=김선옥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과 배우,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계 인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올해 ‘씨네 클래스’에서는 6명의 영화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과 배우,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계 인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 지난해 BIFF 폐막식 전경. ©김선옥 기자
[브레이크뉴스=김선옥 기자]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 상영뿐 아니라 감독과 배우,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계 인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올해 ‘씨네 클래스’에서는 6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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