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전북교육감 후보 검증을 위한 기획 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생성형 AI 서비스로 선정한 전북 교육 의제 가운데 학교 구성원인 학생과 학부모 정책에 대해 교육감 예비후보 4명의 답변을 들었습니다.오중호 기자입니다.[리포트]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해 로봇이나 기계 장치를 움직이는 피지컬 AI.전북에는 앞으로 5년간 국비 등 1조 원을 투자해 국내 첫 실증 단지를 조성합니다.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AI 생태계 조성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겁니다.[AI음성/클로바 더빙 : "AI 시대, 학생들이 가장 먼저 길러야 할 역량에 대해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4명에게 물었습니다. 천호성, 유성동, 이남호 후보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황호진 후보는 정보 검색 등 AI 활용 능력을 들었습니다. 전북의 학력 수준을 높이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정책에 대해 이남호, 천호성 후보는 기초 학력 책임 교육을, 황호진, 유성동 후보는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꼽았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복지 정책으로, 유성동 후보는 방과후 늘봄 학교 직영을 천호성 후보는 아동 청소년 버스비 무상화, 황호진 후보는 학생 정신 건강 지원을, 이남호 후보는 전북형 자립 지원 계좌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사교육 감소와 공교육 정상화 방안에 대해 이남호, 황호진, 천호성 후보는 맞춤형 학습 지원과 진로·진학 상담 강화를, 유성동 후보는 달빛도서관과 수학·영어 점핑 학교를 제시했습니다."]이번 전북 교육 의제는 챗지피티, 제미나이, 그록 3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도출했습니다.KBS 뉴스 오중호입니다.촬영기자:김동균/그래픽:전현정
AI 전북 교육 의제…교육감 후보들의 학생·학부모 정책은?
생성형 AI 서비스로 선정한 전북 교육 의제 가운데 학교 구성원인 학생과 학부모 정책에 대해 교육감... [리포트]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해 로봇이나 기계 장치를 움직이는 피지컬 AI. 전북에는 앞으로 5년간 국비 등 1조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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