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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AI 전북 교육 의제…교육감 후보들의 학교 현장 정책은?

전북교육감 후보 검증을 위한 기획 보도 2번째 순서입니다. 생성형 AI 서비스로 전북 교육 의제를 선정해 교육감 예비후보 4명에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일선 학교 현장 정책에 대한 각 후보의 생각은 어떤지 짚어봤습니다.

AI 전북 교육 의제…교육감 후보들의 학교 현장 정책은?

[KBS 전주] [앵커]전북교육감 후보 검증을 위한 기획 보도 2번째 순서입니다.생성형 AI 서비스로 전북 교육 의제를 선정해 교육감 예비후보 4명에게 답변을 들었습니다.일선 학교 현장 정책에 대한 각 후보의 생각은 어떤지 짚어봤습니다.오중호 기자입니다.[리포트]60여 년 전통의 이 초등학교는 학생 수 부족으로 문을 닫았습니다.올해 들어 폐교한 초중고는 8곳이고 지난 10년 동안 모두 35곳이나 됩니다.같은 기간 전북의 학생 수가 23퍼센트 넘게 줄었기 때문입니다.[AI 음성/클로바 더빙 :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 기준에 대해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4명에게 질의했습니다. 유성동 후보는 전교생 10명 미만, 황호진 후보는 학년별 1명, 천호성 후보는 지역 공동체 합의라고 답했고 이남호 후보는 폐교 대신 학교 기능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전북 교육이 가장 먼저 해결할 문제로 황호진, 유성동 후보는 학교 기능과 교육 공동체 회복에 방점을 뒀고 천호성 후보는 교육과정 다양화와 특성화를, 이남호 후보는 학력 등 교육 경쟁력 향상을 약속했습니다. AI·로봇·수소·농생명 등 전북의 전략 산업과 연계한 진로·진학 체계 개편에 대해, 이남호, 황호진, 유성동 후보는 특성화고 학과 개편에 입을 모았고 천호성 후보는 직업계고와 일반고의 교과 융합을 거론했습니다. 끝으로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에 대해 유성동, 이남호, 황호진 후보는 임금 체계 개편과 근무 환경 개선을, 천호성 후보는 고용 안정과 전문성 신장 등 종합 대책을 언급했습니다."]이번 전북 교육 의제는 챗지피티, 제미나이, 그록 3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도출했습니다.KBS 뉴스 오중호입니다.촬영기자:김동균/그래픽: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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