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문가영이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카메라가 얼굴 가까이 다가간 초근접 사진에서는 작은 흠 하나 찾아보기 힘든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패션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건강미와 성숙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이 작품이다”, “얼빡샷도 완벽하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AI 같은 완벽한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문가영을 비롯해 최우식, 허남준 등이 출연한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문가영은 이번에도 독보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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