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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 KAIST 정재승 교수 '과학콘서트' 강연

인공지능(AI)이 일상을 파고드는 시대, 기술의 속도를 넘어 인간의 가치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강연이... 정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돌파구'를 주제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간의 역할과 사회적 변화를 심도 있게...

AI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 KAIST 정재승 교수 '과학콘서트' 강연

국립한국교통대 주관, 오는 25일 MBC충북서 방영… 인공지능 시대의 통찰과 창의성 조명

‘공감충전 과학콘서트’ 홍보 포스터(교통대 제공)

인공지능(AI)이 일상을 파고드는 시대, 기술의 속도를 넘어 인간의 가치를 되짚어보는 특별한 강연이 찾아온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박병준)는 ‘2026 과학의 달’을 기념해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MBC충북을 통해 ‘2026 공감충전, 과학콘서트’를 방영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콘서트에는 KAIST 정재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돌파구’를 주제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간의 역할과 사회적 변화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기술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인간 특유의 통찰력,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이 갖는 의미를 다양한 사례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도민들이 주체적으로 AI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준 센터장은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인간 중심의 통찰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삶의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송은 26일 낮 12시 5분에 재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다음 달 9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곽포유’를 통해 시청 소감을 남긴 참여자에게 추첨을 거쳐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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