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30년까지 국제 해저통신케이블 4개를 추가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제 해저통신케이블을 민간 투자에만 맡기지 말고 국가 차원의 전략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해저통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30년까지 국제 해저통신케이블 4개를 추가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30년까지 국제 해저통신케이블 4개를 추가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제 해저통신케이블을 민간 투자에만 맡기지 말고 국가 차원의 전략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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