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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데이터센터 '옥석' 갈린다… 트럼프 센터 좌초에 투자자들 '비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사들에게 강력한 수요처가 건재함을 의미한다. 반면, 프로젝트 마타도르와 같은 '껍데기 인프라' 사업이 좌초할 경우, 시장 전반의...

AI 데이터센터 '옥석' 갈린다… 트럼프 센터 좌초에 투자자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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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옥석' 갈린다… 트럼프 센터 좌초에 투자자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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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미국 데이터센터 업계에서 극명하게 엇갈린 두 소식이 전해졌다. 세계 최대 규모를 표방하던 트럼프 전 대통령 브랜드의 '프로젝트 마타도르'가 경영진 사임과 자금난으로 좌초 위기에 몰린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AI 인프라 '페어워터(Fairwater)'를 조기 가동하며 업계 주도권을 확고히 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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