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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ADHD 탓?’...에스파 지젤, 이 정도로 ‘뼈말라’ 였어?

에스파(aespa) 지젤이 말라도 너무 마른, 이른바 ‘뼈말라’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에스파(aespa) 지젤이 말라도 너무 마른, 이른바 ‘뼈말라’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젤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매거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깡마른 팔다리와 선명한 쇄골 라인, 그리고 한 줌에 잡힐 듯한 허리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정도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굴곡 없이 일자로 떨어지는 극강의 슬림함이 돋보인다.

앞서 지젤은 지난달 SNS를 통한 팬들과의 만남에서 “어떻게 그렇게 살을 많이 뺐냐”는 질문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어서 가끔 배고픔을 잘 못 느낀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연스럽게 체중이 조절된 것이지만 동시에 “에너지가 없다. 지금은 살을 찌우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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