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남자 배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을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 승리로 대표팀은 2승을 거두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자 배구 대표팀은 28일 오후 7시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 대만과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4-26, 25-10, 25-15, 25-23)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남자 배구 대표팀은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7일 오후 7시 조별리그 최종전 중국과의 맞대결에서 조 1위를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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