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온더클라우드·백리향 등 최대 15% 할인
어버이날 당일 어머니 50% 할인 혜택 제공
SNS 인증 이벤트·카네이션 증정 프로모션 진행
워킹온더클라우드 전경. [사진=한화푸드테크]
[중앙이코노미뉴스 윤남웅]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리뉴얼 이후 증가한 방문 수요를 바탕으로 5월 성수기 마케팅에 본격 나서는 모습이다.
29일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은 5월 한 달간 ‘러브 위드 패밀리(Love with Famil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과 한강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입지와 다양한 룸 구성으로 가족 행사 수요를 겨냥했다.
해당 공간은 지난 3월 리뉴얼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약 1만5000명이 방문하며 빠르게 고객 유입을 확대했다. 웨딩과 돌잔치, 상견례 등 가족 중심 행사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5월 성수기를 맞아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워킹온더클라우드 ▲슈치쿠 ▲백리향 등 주요 레스토랑에서는 대표 코스 메뉴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중식당 백리향은 ‘금향 코스’를 런치 기준 16만8300원에 선보이며, 홍삼 불도장과 바닷가재 요리를 포함한 프리미엄 메뉴를 구성했다. 5월 5일부터 10일까지는 부모와 함께 방문한 고객에게 카네이션 생화도 증정한다.
워킹온더클라우드는 5월 10일 하루 동안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코스 메뉴 주문 시 어머니는 50%, 동반 가족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대표 코스 ‘페스타’는 한우 등심 스테이크와 랍스타 그라탕, 캐비아 요리 등을 포함한 구성으로 운영된다.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방문 후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초콜릿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식사권을 증정한다.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관계자는 “5월은 가족 단위 방문이 집중되는 시기로 평소 대비 수요가 크게 증가한다”며 “특히 룸 좌석은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만큼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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