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60%에도 물탔는데"…12조 몰린 '삼전닉스 레버리지'서 처음 돈 빠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상장이후 처음으로 지난주 자금이 순유출로 돌아서는 등 그동안 공격적인 베팅에 나섰던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60%에도 물탔는데"…12조 몰린 '삼전닉스 레버리지'서 처음 돈 빠졌다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스마트폰 주식거래 앱 화면에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 차트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제공

[파이낸셜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상장이후 처음으로 지난주 자금이 순유출로 돌아서는 등 그동안 공격적인 베팅에 나섰던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26일 한국거래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