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5월 서울 집값 상승률 확대…0.91%↑

5월 서울 주택가격 상승폭이 4월 대비 확대됐다. 공급 부족 여파로 전세와 월세 가격까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5월 서울 주택가격 상승폭이 4월 대비 확대됐다. 공급 부족 여파로 전세와 월세 가격까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매매가격지수는 0.90% 올랐다. 4월 기록했던 0.55%와 비교하면 0.35%포인트(p) 상승폭 확대됐다.

자치구 중 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