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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49세’ 김사랑, 파격 의상 입고 뉴욕行…나이 잊은 각선미 ‘깜짝’

배우 김사랑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김사랑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욕에서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뉴욕 도심을 배경으로 영화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유쾌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며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거대한 케이크를 맛있게 먹는가 하면 직접 요리에 나서고, 차 안에서는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화려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소탈하고 엉뚱한 모습은 평소의 우아한 이미지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김사랑은 뉴욕 곳곳을 누비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군살 없는 몸매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영상과 함께 “드디어 뉴욕에 왔습니다! 본편 기대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 공개될 본격적인 뉴욕 여행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은 “비주얼도 매력도 너무 완벽하다”, “본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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