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3시간 넘긴 ‘부동산 대토론회’…참석자가 본 정책 방향은?

오늘 토론회는 예정 시간을 두 배 가까이 넘겼을 정도로 많은 얘기가 쏟아졌습니다.

3시간 넘긴 ‘부동산 대토론회’…참석자가 본 정책 방향은?

[앵커]

오늘 토론회는 예정 시간을 두 배 가까이 넘겼을 정도로 많은 얘기가 쏟아졌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했던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소장님께서도 발언권을 얻어 의견을 내는 모습을 봤습니다.

사상 첫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 총평부터 들어볼까요?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목표가 '가격 통제'가 아닌 '가격 정상화'라고 했습니다.

특히 집값 폭등 원인의 하나로 '전세 대출'을 지목했는데 어떤 배경이었을까요?

[앵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도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지적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앵커]

뜨거운 주제인 '보유세'를 두고선 대통령이 "3배를 올려야 하지만 폭동이 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보유세가 그렇게 낮은 편인가요?

[앵커]

그럼 곧 발표될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보유세 과세 기준은 어떻게 결론이 날 걸로 예상하십니까?

[앵커]

"보유세 강화만으로는 시장 안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김 소장님이 토론회에서 이런 지적을 하셨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작용을 우려하시는 겁니까?

[앵커]

양도세 관련해선 '감면 혜택을 1주택자에 한해 생애 1회로 제한하자'는 제안에 대통령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는데, 실제 정책에 반영이 될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