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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부여" 메리츠증권, 코스피200 단일 기초자산 ...

메리츠증권의 2023~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도표 CatchNews] 메리츠증권은 ▲현대차 ▲SK하이닉스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종목형 ELS 8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 ▲S...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부여" 메리츠증권, 코스피200 단일 기초자산 ...

MTS 전용 상품, 낙인 베리어 35~40%·만기 3년 및 3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

메리츠증권이 오는 24일 정오까지 코스피200을 단일 기초자산으로 하는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전용 ELS(주가연계증권)를 출시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17일 "이번에 출시하는 353회차·355회차 SuperELS는 두 상품 모두 기초자산을 ‘코스피200’ 단일 구조로 설계한 게 특징"이라며 "만기 평가일에 코스피200의 종가만 상환 베리어를 웃돌면 조기상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353회차·355회차 Super ELS는 조건 충족 시 각각 최대 연 13.52%, 1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353회차와 355회차의 낙인(Knock-in) 베리어는 각각 40%, 35%로 설정됐으며 만기는 모두 3년이다. 상품 가입 이후 3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부여해 조기 상환을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 번이라도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 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의 2023~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도표 CatchNews]

메리츠증권은 ▲현대차 ▲SK하이닉스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종목형 ELS 8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 ▲S&P500 ▲유로스톡스50 중 3개를 기초자산으로 사용하는 지수형 ELS 6종도 함께 출시했다.

특히 팔란티어와 마이크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61회차, 363회차 상품의 경우 낙인 베리어가 최저 20%에서 최고 25%로 낮게 설정돼 투자 안정성과 상품성을 모두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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