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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0년 만에 공개모집…독립성·투명성 과제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오는 2028년 열리는 제17회 행사의 예술감독을 공개모집하기로 했습니다.

30년 만에 공개모집…독립성·투명성 과제

[KBS 광주]

[앵커]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오는 2028년 열리는 제17회 행사의 예술감독을 공개모집하기로 했습니다.

감독 개인의 명성보다 전시의 비전이나 내용에 주력하겠다는 건데 행사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변화를 놓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백미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5년 제1회를 시작으로 30년 넘게 5·1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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