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추석 연휴의 시작을 만원 관중과 함께했다. SSG가 올시즌 19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SSG는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시즌 19번째 만원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날 랜더스필드 전 좌석(2만3000석)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SSG의 올시즌 누적 관중은 116만8211명.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20만 관중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경기 전엔 인천상륙작전 76주년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를 예우하기 위한 ‘인천 랜딩 데이’ 행사도 열렸다. 군대 배경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 출연한 배우 이정현이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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