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정가은이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있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정가은의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안녕? 애들아 언니 돌아왔어 언니 쉬는 날 보러 올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가은이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속 정가은은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 출연 당시를 연상케 하는 편집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영상에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다만 정가은은 자신의 몸매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힘을 주지 않으면 뱃살이 처진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며 꾸준한 운동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걷기 3분, 뛰기 2분으로 총 30분간 인터벌 유산소 운동을 마친 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머신을 사용한 하체 운동, 등 근육 운동에 이어 정가은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복근 운동이었다. 정가은은 얼굴을 찌푸리며 마지막 세트까지 끝낸 뒤에야 만족스러운 얼굴을 보였다.
운동이 끝난 뒤 집으로 돌아온 정가은은 안마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가 처졌죠”, “20대 때 영상인 줄 알았다”, “차이가 없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가은의 자기관리와 몸매에 감탄했다.
한편 정가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운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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