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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호주유학박람회, 내달 13일 코엑스서 개최

특히 이번 호주유학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진학 수요가 가장 높은 보건·의료계열(간호, 약대, 의대) 그리고 AI·빅데이터·IT 등 호주 유망전공에 대한 심층 상담이 제공된다. 한국 학생이 호주대학교로 진학하기 위해...

2026 호주유학박람회, 내달 13일 코엑스서 개최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호주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 호주유학박람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주 전 지역 대학 및 전공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하고 구체적인 진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IDP는IELTS 공동주관사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호주 모든 대학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호주 최상위 명문대학을 포함한 호주 전 지역 대학의 입학 요건, 장학금,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가장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호주유학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진학 수요가 가장 높은 보건·의료계열(간호, 약대, 의대) 그리고 AI·빅데이터·IT 등 호주 유망전공에 대한 심층 상담이 제공된다.

한국 학생이 호주대학교로 진학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조건, 선수 과목, 그리고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호주 유학파 출신으로만 이루어진 전문 상담원들이 현실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 방향 설정과 입학 준비 전략을 설계해 준다.

이외에도 공학, 마케팅 등 상경계열, 아트, 인문학 등 다양한 전공으로의 진학 전략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다.

최근 무엇보다 호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학생비자(Student Visa) 심사가 까다로워지고 거절률이 높아지는 추세인 만큼, 확실한 준비가 요구된다. 수많은 케이스를 다뤄 온 호주유학 전문가 그룹인 IDP는 확실한 수속 서포트를 통해 복잡하고 엄격해진 비자 심사 과정을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다고 한다.

IDP 관계자는 “성공적인 호주 유학을 위해서는 인터넷상의 부정확한 정보가 아닌, 객관적인 팩트에 기반한 최신 정보와 검증된 조언이 필수적”이라며, “최근 비자 심사 강화 등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는 전문가와 함께 안전하고 확실한 유학 계획을 세우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는 6월 13일(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무료 상담과 함께 호주 파트너 대학교 수속비 및 학교 지원 전형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참석자 및 현장 수속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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