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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 성황리 막 내려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가 지난 3~7일까지 5일간 영동중학교 유도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 성황리 막 내려

▲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가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유도페스타’가 지난 3~7일까지 5일간 영동중학교 유도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기존의 단일 경기 방식에서 벗어나 4박 5일간 영동에 체류하며 기량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는 체류형 스포츠 축제로 치러졌다.

참가자들의 장기 체류는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영동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나타냈다.

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유도페스타는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지역 상생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체육행사를 지속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동=손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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