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케이트보드의 17세 기대주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개최국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대한민국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도 12년 만에 마장마술 개인전 정상을 탈환하며 금빛 행진에 가세했다.
한국 선수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일차인 27일 오후 5시 30분 현재 금메달 18개, 은메달 22개, 동메
한국 스케이트보드의 17세 기대주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개최국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대한민국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도 12년 만에 마장마술 개인전 정상을 탈환하며 금빛 행진에 가세했다.
한국 스케이트보드의 17세 기대주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개최국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대한민국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도 12년 만에 마장마술 개인전 정상을 탈환하며 금빛 행진에 가세했다.
한국 선수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일차인 27일 오후 5시 30분 현재 금메달 18개, 은메달 22개, 동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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