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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경기도 중소기업 Pre-PoC 시장 실증∙사업화 연계 전략 프로그램 진...

피봇팅 프로그램은 한국스타트업피봇팅협회(KSPA)의 SPTI(Startup Pivoting Type Indicator)를 활용하여, 피봇팅 마스터와 함께 참여 기업별로 우선 수행해야 할 피봇 전략을 진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한 네트워킹...

2026 경기도 중소기업 Pre-PoC 시장 실증∙사업화 연계 전략 프로그램 진...

2026 경기도 Pre-PoC 시장 실증 및 사업화 연계 전략 현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제공)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융기원)이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은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기스케일업팩토리에서 ‘2026 경기도 Pre-PoC 시장 실증 및 사업화 연계 전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예비창업자, 중소기업, 대학(원)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품의 시장 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한 고객 맞춤형 Pre-PoC 기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시장성 및 사업 타당성에 대한 사전 검증과 전문가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적 피봇팅을 통한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사업화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본 프로그램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과 가치를 갖는지 검증하기 위해 Pre-PoC 기반 시장 실증 교육, 피봇팅 진단,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Pre-PoC 개념과 시장 실증의 역할(인사이트경영연구원 박권 대표) △시장 실증 기반 Pre-PoC 설계 방법론(시드머티리얼즈 이유환 대표) △PoC 실행 방안(벤처박스 신철호 심사역) △PoC 활용 사례(유니로보틱스 안승후 대표) △사업화 연계 전략(애드인플랜 문정모 대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피봇팅 프로그램은 한국스타트업피봇팅협회(KSPA)의 SPTI(Startup Pivoting Type Indicator)를 활용하여, 피봇팅 마스터와 함께 참여 기업별로 우선 수행해야 할 피봇 전략을 진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한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KSPA 피봇팅 마스터들이 참여 기업의 사업화 전략에 대한 시장성 및 타당성 관련 질의응답과 애로사항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김연상 원장은 “경기도 기업의 PoC 기반 시장 실증 역량과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ICT·AI 제조 기반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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