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대로라면 2024시즌 정규리그 MVP 당시 기록했던 38홈런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김도영의 시즌 37호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IA는 19일 오후 7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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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2024시즌 정규리그 MVP 당시 기록했던 38홈런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김도영의 시즌 37호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대로라면 2024시즌 정규리그 MVP 당시 기록했던 38홈런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김도영의 시즌 37호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IA는 19일 오후 7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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